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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전광판 · 옥외·실내 LED 전광판, 미디어파사드, 모듈·컨트롤러·구조물 설계와 시공

바뀐 법, 간판 자리에 LED를 올리기 전

· 사진 9장 · (주)연우솔루션 시공·작성 · 브로슈어 PDF ↗

간판 교체 상담 자리에서 사장님이 휴대폰을 내민다. 길 건너 가게 외벽 사진이다. 영상이 흐르는 LED전광판 한 장. “저 정도 크기면 우리 벽에도 되죠?”

바뀐 법, 간판 자리에 LED를 올리기 전 대표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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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개요

분야
LED전광판 — 옥외·실내 LED 전광판, 미디어파사드, 모듈·컨트롤러·구조물 설계와 시공
적용 디스플레이
옥외 LED 전광판 · DID·사이니지 모니터
구성 요소
CMS·스케줄 송출 · 원격 관제·제어 · 콘텐츠 제작 · 3D 모델링·설계 · LED 컨트롤러·송신카드 · 구조물·브라켓 보강 · 전원·배선·배관 · 유지보수·A/S
진행 단계
현장 실측 → 구성 제안·설계 → 제작·발주 → 설치·시공 → 시운전·인수 교육 → 운영·유지보수
작성
2026-09-18 · (주)연우솔루션 현장 기록
SIZE본문에 언급된 화면 크기
98인치
SYSTEM시스템 구성도 본문에 언급된 구성 요소
PROCESS프로젝트 진행 단계 본문에 언급된 단계 강조
  1. 1현장 실측
  2. 2구성 제안·설계
  3. 3제작·발주
  4. 4설치·시공
  5. 5시운전·인수 교육
  6. 6운영·유지보수

핵심 수치

2016년

2016년 옥외광고물법 개정으로

4m

같은 가로 4m 간판 자리라도

10m

대략 면적 5㎡, 한 변 10m, 건물 4층 이상 같은 숫자가 기준선으로 거론되지만

960mm

실외 P6 전광판은 보통 960×960mm 캐비닛을 이어 붙인다.

98인치

창 안쪽에 세우는 98인치 고휘도 DID도 가로 약 2.2m다.

3~5일

구성 제안과 도면에 3~5일. 입면도, 구조도, 시야거리와 밝기 검토가 들어간다.

간판 교체 상담 자리에서 사장님이 휴대폰을 내민다.

길 건너 가게 외벽 사진이다. 영상이 흐르는 LED전광판 한 장.

“저 정도 크기면 우리 벽에도 되죠?”

벽은 같아 보여도 층수, 면적, 구역이 다르면 답이 달라진다.

옥외광고물법이 바뀐 뒤로, 매장 LED전광판 설치는 모듈을 고르기 전에 이 숫자부터 확인한다.

바뀐 법, 간판 자리에 LED를 올리기 전 — LED전광판 현장 사진 1

법이 바꾼 것은 화면이 아니라, 광고물로 보는 범위다

2016년 옥외광고물법 개정으로

‘디지털광고물’이 별도의 표시 방법으로 법에 들어왔다.

그 뒤 시행령과 지자체 조례가 여러 차례 손질되면서

매장 외벽의 LED전광판은 불이 켜지는 간판이 아니라

‘내용이 바뀌는 광고물’로 따로 따지게 됐다.

차이는 여기서 생긴다.

같은 가로 4m 간판 자리라도

글자만 켜지는 채널 간판과

영상이 흐르는 P6 LED전광판은 보는 항목이 다르다.

점멸을 쓰는지, 동영상을 내보내는지, 몇 시에 끄는지까지

조례로 따로 정해 둔 곳이 많다.

그래서 요즘 상담은 모듈 이야기보다

이 벽이 어느 구역에 있고, 건물 몇 층인지부터 묻는다.

건너편 가게에 영상 전광판이 있다고 해서

우리 벽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그 가게가 허가를 받은 시점, 설치 층, 면적이 다를 수 있다.

“옆 가게의 전광판은 답이 아니라, 질문의 시작이다.”

최종 판단은 관할 구청 광고물 담당 부서가 한다.

시공사가 할 일은 그 판단에 필요한 숫자를

도면 한 장에 정확히 담아 가는 것이다.

바뀐 법, 간판 자리에 LED를 올리기 전 — LED전광판 현장 사진 2
바뀐 법, 간판 자리에 LED를 올리기 전 — LED전광판 현장 사진 3

2. 신고로 끝나는 벽과 허가가 필요한 벽은 캐비닛 한 줄에서 갈린다

벽면에 붙이는 간판은

면적, 한 변의 길이, 설치 층수에 따라

신고로 끝나기도 하고 허가 대상이 되기도 한다.

대략 면적 5㎡, 한 변 10m, 건물 4층 이상 같은 숫자가 기준선으로 거론되지만

조례로 더 엄격하게 정한 지자체도 있어 반드시 관할 부서에 확인한다.

실외 P6 전광판은 보통 960×960mm 캐비닛을 이어 붙인다.

가로 4장, 세로 1장이면 3.84×0.96m, 약 3.7㎡다.

세로를 한 줄만 늘려 4×2로 가면 약 7.4㎡가 된다.

화면은 두 배로 커지지만

서류는 구조 검토가 붙는 쪽으로 넘어갈 수 있다.

픽셀피치는 가장 먼 손님의 거리로 정한다.

인도 3~5m에서 보는 1층 매장이면 P4 안팎,

왕복 4차로 건너편 15~20m에서 보게 하려면 P6~P8이 맞다.

피치가 촘촘할수록 모듈 단가가 올라가니

시야거리보다 촘촘하게 고를 이유는 없다.

창 안쪽에 세우는 98인치 고휘도 DID도 가로 약 2.2m다.

실내 설치라도 밖을 향해 광고를 띄우면

지자체에 따라 광고물로 볼 수 있어, 이 역시 먼저 확인한다.

바뀐 법, 간판 자리에 LED를 올리기 전 — LED전광판 현장 사진 4

3. 견적서는 화면 값보다 벽 뒤의 값에서 달라진다

외벽 LED전광판 견적은 일곱 줄로 나뉜다.

모듈·캐비닛, 철골 구조물과 앵

바뀐 법, 간판 자리에 LED를 올리기 전 — LED전광판 현장 사진 5
바뀐 법, 간판 자리에 LED를 올리기 전 — LED전광판 현장 사진 6

4. 실측부터 켜는 날까지, 서류 기간이 일정의 절반을 차지한다

진행은 이 순서다.

현장 실측 하루. 벽 재질, 층수, 창 위치, 분전반, 도로 폭을 잰다.

구성 제안과 도면에 3~5일. 입면도, 구조도, 시야거리와 밝기 검토가 들어간다.

견적을 확정하고 신고·허가를 접수하면

지자체 처리에 대략 1~3주, 보완 요청이 오면 더 늘어난다.

시공은 구조물 하루, 모듈과 배선 하루.

마지막으로 밝기 스케줄과 콘텐츠 교체 방법을 인수 교육으로 넘긴다.

전체로 보면 3~5주다.

흔한 실패는 세 가지다.

허가가 나기 전에 모듈부터 발주했다가 면적이 조정되면서 캐비닛을 다시 사는 경우.

간판은 간판 업체, 전기는 전기 업체로 나눴다가 전용 회로가 빠져 차단기가 떨어지는 경우.

그리고 콘텐츠다.

3.84×1.92m P6 화면의 해상도는 640×320픽셀이다.

1920×1080 홍보 영상을 그대로 넣으면

가게 이름과 전화번호가 뭉개져 읽히지 않는다.

세 가지 모두 도면 단계에서 한 창구로 묶으면 피할 수 있는 문제다.

바뀐 법, 간판 자리에 LED를 올리기 전 — LED전광판 현장 사진 7

5. 설치 뒤의 1년이 매장 전광판의 실제 비용을 정한다

옥외 전광판의 고장은 대개 첫 장마와 첫 겨울에 나온다.

캐비닛 틈으로 든 습기에 접점이 산화되고

한 칸의 모듈만 까맣게 비거나, 파워 서플라이 하나가 멈춘다.

방수 등급과 실링 상태를 시공 날 사진으로 남겨 두는 이유다.

운영도 조례 안에서 움직여야 한다.

지자체가 정한 소등 시각과 표출 방식을 지키려면

사람이 매일 끄고 켜는 것보다

스케줄 프로그램에 시간을 넣어 두는 편이 정확하다.

(주)연우솔루션은 하드웨어, 프로그램, 콘텐츠를 한 회사에서 한다.

모듈과 컨트롤러를 직접 시공하고,

소등 스케줄과 원격 상태 확인을 프로그램으로 걸고,

640×320 같은 화면 규격에 맞춰 콘텐츠를 만든다.

홍대 미장센 같은 상업시설, 구미시 홍보관(서울역) 같은 공공 공간에 납품했고

창가용 고휘도 패널은 삼성 정품 사이니지로 구성한다.

전담 A/S와 전국 출장, 하드웨어 유지보수 계약까지 같은 창구에서 받는다.

“외벽 전광판은 켜지는 날이 아니라, 허가 범위 안에서 첫 겨울을 넘긴 날 완성된다.”
바뀐 법, 간판 자리에 LED를 올리기 전 — LED전광판 현장 사진 8
바뀐 법, 간판 자리에 LED를 올리기 전 — LED전광판 현장 사진 9

법이 바뀐 뒤로 매장 전광판은 더 크게 다는 일이 아니라, 허가 범위 안에서 정확히 다는 일이 됐다.

(주)연우솔루션은 그 범위를 도면 한 장에 먼저 담고, 시공과 콘텐츠, 설치 뒤의 A/S까지 같은 사람들이 이어 간다.

외벽 정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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